음악과 임수진 졸업생(01학번), 국립합창단 신진지휘자에 1위로 선발되다 본문 ‘2026 국립합창단 신진지휘자 초청연주회‘ 객원지휘자에 음악과 임수진 졸업생(01학번)이 당당히 1위로 선정되어 오는 2026년 11월 17일 예술의 전당 기업은행 IBK챔버홀에서 신진지휘자 자격으로 국립합창단을 지휘하게 되었다. 백제예술대학교 박귀재 총장은 "우리 대학의 졸업생들이 여러 예술영역에서 현저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미래 한류의 주역으로 부상되어 후배들에게 무한한 자긍심을 북돋아주고 있다 "라고 치하했다. 목록 다음글실용댄스과, 일본 2026년 시로페스(SHIROFES) 수상 26.09.11